연혁



    급증한 해외 부동산 투자와 미국 투자이민의 안정성






    지난 2019년 6월 29일 중앙일보에서 “유동자금 1000조… 미국·베트남 부동산으로 영토확장”이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기재 되었다.



    주요 내용은 2008년 이후 해외 부동산 투자가 증가 하면서 지난해 최고치를 기록 했다. 금액은 6억 2500만달러 인데 원화 약 7,220억이다.

    또한 해외 부동산펀드도 2013년부터 2019년 상반까지 10배 이상 급증하면서 올해 상반기에 운영되는 펀드 수 633개에 설정액은 43조 212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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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중앙일보 >

    국내 많은 분들이 해외 부동산 투자를 선호하는 이유가 대박 보다는 안정적인 수익 목적으로 투자방식을 변경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해외부동산이 안정적인 수익 모델로 각광을 받으면서 특히 선호하는 국가는 한정 되어 있다.
    전체 송금액 중 미국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이유는 가장 안정적인 부동산 투자처로 인정을 받고 있다.
    미국의 경우 개인 또는 법인 직접 부동산 투자도 있지만 펀드를 통한 간접투자도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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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미지투데이>

    미국 투자이민의 경우 대부분 미국 부동산을 기반으로 하는 간접투자 방식인 사모펀드이다.
    결국 투자 목적으로도 미국 부동산 펀드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 만큼, 미국 투자이민의 투자방식도 안정적으로 판단을 할 수 있다.
    물론 투자처를 결정 하기 전에 각종 계약서와 투자 조건 등을 꼼꼼히 따져 보고 가장 안정적인 투자처를 결정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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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미지투데이>

    국내 거주자가 해외 부동산을 직접 투자하는 경우 금액에 관계없이 살 수는 있지만, 한국은행 등 관계 당국에 신고 해야 하고, 매년 관리를 받아야 한다.
    이후 부동산을 매각을 하면 반드시 국내로 자금을 반환을 해야 하는데, 이를 어기면 과태료나 거래정지 등 제재를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다만, 미국 투자이민을 통해서 미국 영주권을 취득 한 분들은 해외이주자로 합법적으로 자산 반출이 가능하고,
    반출한 금액으로 해외 부동산 매입, 해외 펀드 투자, 해외 소재 은행 저축 등을 사전 신고 없이 자유롭게 가능하고 이후 국내로 반환 할 필요도 없는 것이 장점이다.




    < 본 글은 모스컨설팅에서 작성 한 글로, 본 글에 대한 저작권은 모스컨설팅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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