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2021년 2월 평균 수속기간



    2021년 2월 투자이민(EB-5) 관련 수속기간 현황 공유 드립니다. 



    수속기간_2월.JPG



    먼저, 미국투자이민(EB-5)에 해당하는 I-526 수속기간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I-526은 전월과 비교하여 후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월에 이어 2개월 연속 후퇴를 띄고 있습니다. 

    비자가용성이 확대되고 수속기간이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직접 언급한 

    IPO 수장 Sarah Kendall의 발표와는 다른 양상으로 흘러가는 모습 입니다. 



    IPO 수장 Sarah Kendall 발표 관련 칼럼 URL

    http://mosc.co.kr/kr/news&column/column.php?idx=5911&bgu=view

     

    미 이민국 홈페이지에 표기된 수속기간은 비록 후퇴를 보일지라도, 

    이를 국가별 수속기간으로 자세히 살펴보면 전월과 큰 차이가 없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국가별수속기간_2월.JPG



    위 표를 보면, 전월과 비교하여 후퇴를 보이고 있으나 큰폭의 후퇴는 없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전월 I-526 국가별(중국/중국외) 수속기간과 Receipt date for a case inquiry 부문을 비교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월_I-526_접수일.jpg

    <1월, I-526 국가별 수속기간>





    2월_I-526_접수일.jpg

    <2월, I-526 국가별 수속기간>



    중국에서의 수속기간은 케이스 접수 일자 시점으로 기존 2014년 9월에서 2014년 10월로 1개월 진전되어 진행되고 있고, 

    중국 외 국가에서는 2017년 6월에서 2017년 5월 약 1주일 후퇴한 시점에서 서류 접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지난해 3월 비자가용성 시행 이후의 I-526 평균수속기간을 나타낸 그래프와 

    지난해 8월 국가별 수속기간이 구분되기 시작한 시점에서의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I-526_그래프.jpg

    < 그래프. 비자가용성 첫 언급 이후의 평균수속기간 >



    I-526_그래프(중국).JPG

    <그래프. 국가별 수속기간 구분 (중국) >



    I-526_그래프(중국외).JPG

    <그래프. 국가별 수속기간 구분 (중국 외) >



    IPO 수장의 비자가용성 확대에 대한 언급으로 수속기간의 단축을 예상하고 있었으나, 

    현재까지의 흐름으로 봐서는 실제 적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판단 됩니다. 



    비자가용성에 대한 확대가 진행되면 수속기간이 단축 될 것으로 기대 됩니다. 



    다음으로, 이번달 I-829 평균수속기간을 살펴 보겠습니다. 



    I-829_2월.JPG



    전월과 비교하여 최단기간과 최장기간 모두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항상 빠른 소식으로 여러분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 마음 먼저, 모스컨설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