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미국 유학생, 미국에 더 이상 체류할 수 없나?

     

    i-474-696x392.jpg



    지난 76,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이하, ICE), 2020년 가을학기 중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미국에 더 이상 남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얼마전 발표된 트럼프 대통령의 비이민법 행정명령과 맞물려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OG9eHGOKTA



    현재 미국내에서 유학생 신분으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수는 1095299명 인 것으로 확인 됩니다.

     



    이번 76일에 발표된 ICE 유학생 체류 금지 정책의 키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KEY FACTS



    1. F-1, M-1 비자로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 중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학생은 미국에 더 이상 체류할 수 없다.



    2. 일부만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학생은 학교측의 인증을 통해 미국에 남는 것이 허가된다.



    3. 이 규칙은 또한 학기 중에 온라인으로 수업이 변경되는 학생에게도 적용되며,

         ICE는 온라인 전용 수업으로 전환해야 하는 학생은 10일 이내에 기관에 통보해야 한다고 명시하였다.



    4. 온라인 강좌만 수강하면서 미국에 남아 있는 학생들은 '추방 절차 진행'이 진행될 수 있다.



    5. 이번 발표는 하버드와 프린스턴과 같은 주요 대학들의 학생들의 복귀에 제한을 가하는 정책,

        예를 들어 일부 학생들이 캠퍼스를 벗어나 전체 학기 동안 원격으로 학습하도록 하는 등,

        학교와 대학들이 가을에 안전하게 재개하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