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미국 부동산 펀드 VS 미국 투자이민 펀드 차이점

     

    미국 부동산 펀드와 미국 투자이민 펀드는 한 마디로 동일한 미국 부동산 펀드에 투자하는 상품(펀드)이다.

    차이점은 건물이 완공된 상태에서 수익 추구 하는 목적이 미국 부동산 펀드이고,

    수익 보다는 안정성을 추구하면서 가장 중요한 미국 영주권 취득 목적이 미국 투자이민이다.

     

    2016년 9월 미래에셋금융그룹이 미국 부동산에 투자해 연 6% 임대수익을 7년동안 받을 수 있는 공모펀드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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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미래에셋대우>



    이전에는 해외에 상장된 부동산 펀드에 간접으로 투자하는 상품은 있었지만 국내 금융회사가 직접 미국 부동산을 인수해 공모펀드로 모집하는 것은 처음이다.

     

    지역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핵심 업무지구인 시티라인구역에 위치한 “스테이트팜 오피스빌딩”

    4개동이고 면적은 211,200㎡이고, 인수가격은 850,000,000달러(당시 환율 약 9,500억원)이다.



    2016년 기준 펀드 기준가 1,000원 시작해 2018년 12월 기준 1,050.28원으로 가치 상승한 상태이다.

    약 5% 수익을 발생 했지만 매년 2차례 분배금을 나눠준 상태의 기준가이므로


    지급된 분배금까지 포함한 누적기준가는 1,204.41원, 즉 20.44%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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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미래에셋대우]



    모스컨설팅에서 추천하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다운타운 부근 댈러스 예술 구역 중심이 위치하고 있다.

    투자기간은 5년이지만, 투자기간 중 약 2년 후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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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투자이민 투자금은 50만불로 고정되어 있고, 연 0.25%라는 적은 이자를 지급하고 있다.

    미국 투자이민 투자자들은 투자이민 목적에 맞게 영주권 취득 가능여부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그 다음 투자금을 안정적으로 회수 가능 여부를 확인을 해야 한다.

    회수 가능 여부는 부동산 가치, 은행 대출 선 순위, 부동산 담보 제공 여부 등으로 판단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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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라는 지역의 2개 건물에 미국 부동산 펀드와 미국 투자이민을 비교하고 있다.

    건물에 직접 투자가 아니라 펀드를 조성 후 투자자들이 펀드에 가입 후 만기가 되면 투자금을 회수하는 것은 목적이고,


    2개 모두 만기가 도래하면 건물을 재 매각 투자금 상환 방식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안 될 경우 재 대출 또는 재 투자를 받아서 상환을 해야 한다.

     

    이처럼 단순히 투자 목적으로도 미국 부동산 펀드에 많은 금액을 투자하고 현재까지 실제로 높은 수익률이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미국 투자이민도 투자금 손실 확률이 적다는 것으로 간접적으로 비교 가능하다.





    고객 마음 먼저, 모스컨설팅 : )



    < 본 글은 모스컨설팅에서 작성한 글로, 본 글에 대한 저작권은 모스컨설팅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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