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21 11:38
[언론보도] 미국투자이민 허위 과장광고 주의보.. 모스컨설팅, 현명한 투자자의 판단 기준 제시
 글쓴이 : 모스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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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허위 과장광고 주의보.. 모스컨설팅, 현명한 투자자의 판단 기준 제시


한국경제TV | 2019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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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불 투자를 통해 온 가족이 미국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 주목 받고 있다.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지속되어 이민국의 청원 접수가 멈춘 가운데에도 투자이민에 대한 열기는 뜨거워지고 있으며, 미국 영주권에 대한 수요는 나날이 높아져가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투자이민 시장에 나오고 있는 이주업체의 경쟁 또한 치열해지고 있다.


현재 한국 시장에는 수많은 이주 업체들이 각자 홍보하는 프로젝트를 내세워 손님맞이에 여념이 없지만, 경쟁이 치열한 만큼 허위, 과장 광고도 많기 때문에 투자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상장사를 모기업으로 두고 있는 미국투자이민 전문 기업 모스컨설팅 이병창 대표는 예비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6억 원이 넘는 큰 투자금을 움직이는 일이기 때문에 이민 파트너 선정에 심혈을 기울여야만 한다고 조언한다.



◆너도 나도 1등 실적 내세워.. 검증 방법은 전무



미국투자이민 실적에 있어서 중요한 자료인 미 이민국 발표 공식 통계는 청원 수속 집계에 있어서 나라별로 당해 청원 접수 숫자와 승인 숫자만을 제공한다. 때문에 한국의 투자자들은 해당 연도에 몇 명의 투자자가 어느 이주업체를 통해 수속을 진행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실제로 이주 업체들이 홍보하는 실적 수치를 합산해 보면 이민국 발표 통계 숫자를 훌쩍 뛰어넘으며, 이는 이주업체가 광고를 통해 나타내는 실적과 현실에 괴리가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원금 상환 100%, 승인률 100% 의미 없는 숫자의 나열



100%라는 숫자도 주의해야 한다.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은 것은 최근의 일로, 과거에는 미국 시골 지역의 중소형 프로젝트에 위험성이 많아 승인 및 원금 상환 실적이 중요한 지표로 작용했다.


그러나 과거와는 달리 미국투자이민이 대중화된 현재는 대도시의 거대 개발사 프로젝트가 메인 프로젝트로 자리 잡고 미 증권 거래위원회 SEC의 자체 관리 시스템 또한 강화되어 대부분의 이주 업체가 100%에 달하는 원금 상환 및 승인 실적을 보이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의 경우 금융실명제 및 잘 정비된 납세 시스템의 영향으로 청원 수속에 있어 다른 후진국에 비해 월등히 앞선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승인률이 매우 높다.



◆투자자의 판단 기준은?



모스컨설팅에 따르면 이민 파트너를 선정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투자금이 들어갈 프로젝트이다. 많은 프로젝트가 시장에 나와 있는 만큼 엄격한 기준을 세워 프로젝트를 선택할 필요가 있다.


프로젝트 선정은 부동산 프로젝트이니만큼 ▲입지 조건이 확실한지 ▲투자 파트너인 개발사의 실적이 확실한지 ▲프로젝트 아이템이 확실한 담보를 가지고 있는지 ▲원금 상환에 있어서 다른 조건을 걸진 않는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체크해야 한다.


모스컨설팅 이병창 대표는 "현재 미 연방정부 셧다운의 여파로 미 이민국이 청원 접수를 멈추고 있는 가운데에도 오히려 더 많은 고객들이 투자이민 상담을 요청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은 많은 선택지에 혼란을 겪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지나친 광고에 현혹되기보다 전문가에게 직접 설명을 듣고 검증된 프로젝트를 선정해야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으로 영주권을 획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모스컨설팅은 오는 2월 9일 오후 1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투자이민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주차 및 참가비는 무료이다.